문유지족자( 蚊有知足者 ). 모기도 만족한 것을 아는 것이 있다. 변하여 사람은 만족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비유. 제(齊) 나라 환공의 고사로, 공의 피를 빨지 않고 그대로 물러가는 예(禮)를 아는 모기와 공의 피를 빨고는 곧 물러가는 만족을 아는 모기가 있었다고 하는 고사. -잡편 신에게 도움을 받고자 하려면 먼저 자신이 도움을 어떻게 해야 받을까 노력해야 한다. 신은 결코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으며 신에게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가면서 우리가 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신이 우리를 마땅히 도와주리라 생각하며 신에게 구하나 결국 그것은 우리가 구하는 것이다. -루소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속내도 잘 모르면서 이러니저러니 참견을 하려 든다. 오늘의 영단어 - liver disorder : 간 질환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역경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 가당치도 않은 체 의견만 고집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lex : (근육, 관절을)구부리다오늘의 영단어 - capital goods : 자본재오늘의 영단어 - blockade : 봉쇄하다: 봉쇄선오늘의 영단어 - widow : 과부: 과부가 되다, 남편이 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