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보수적 정부는 조직화된 위선이다. -디즈레일리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남의 말을 그대로 믿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다 거짓말 같아서 믿기가 어렵다는 말. 무살생·비폭력(Ahimsa)은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그것은 최상의 법칙이다. 이것만이 인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비폭력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신을 믿는 사람이다. -마하트마 간디 매일 세사람을 칭찬하라 완벽함보다는 탁월함을 추구하라. 탁월함이란 주어진 환경과 자원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잊지말 것은 중요한 일에만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농사란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 따라서 반드시 노력이 들어가야 하고, 또 과정을 거쳐야 한다. 우리는 씨를 뿌려야 거둘 수 있다. 지름길이란 절대로 없는 법이다. -스티븐 코비 한 맺힌 감정을 응어리지게 해서 참고 참으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 더 깊은 한으로 남는다. 풀 것은 빨리 풀어야 한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내가 맛 본 비참함이 가장 처절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나보다 더 큰 한을 가진 사람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알고, 내가 겪은 한(恨)도 알고 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이 겪었던 보편적인 비극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 위안이 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지름길인 것이다. -신준식 아무리 선인(善人)이라도 입이 나쁜 인간은, 훌륭한 궁전 이웃에 있는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가죽 공장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남이 부치는 편지를 뜯어보거나 지체해서는 안 되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남의 개인적인 글을 엿보면 안 되며, 무릇 남의 집에 들어감에 남이 쓴 글을 보지 말며, 남의 물건을 빌렸을 때 손상시키거나 돌려보내지 않으면 안 되며, 무릇 음식을 먹음에 가리어 취하지 말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자기의 편리만을 가리어 취하지 말며, 무릇 남의 부귀를 부러워하거나 헐뜯지 말라. 이 몇 가지 일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족히 그 마음씀이 바르지 못함을 알 수 있으며, 마음을 바르게 하고, 몸을 닦는 데 크게 해되는 바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써서 스스로 경계한다. -명심보감